
[뉴스핌=대중문화부] 작곡가 유재환이 과거 '나는 가수다' 현장 평가단에 출연한 사실이 화제다.
유재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나가수 현장평가단도 했었습니다!!! 지금 보니까 너무 웃겨서 #나가수 #나는가수다 #현장평가단 #서문탁 #재환 #재환씨"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MBC '나는 가수다' 한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에는 가수 서문탁의 무대가 펼쳐지고, 유재환이 박수를 치며 크게 환호하고 있다.
유재환은 지금과는 달리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반면 꾸밈없고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면모 그대로 격한 박수와 웃음, 환호 등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유재환은 MBC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에서 박명수의 곡 작업을 도와주는 프로듀서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유재환은 최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를 마쳤다고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재환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23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