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한국지엠은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보육원생들을 초청, 추석 명절 민속놀이를 함께 즐기며 한국 전통 문화를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국지엠 임원들과 보육원생들은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와 제기차기를 다같이 즐기며 사자춤 공연을 관람하는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보육원생들에게 한국지엠에서 마련한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레크레이션 게임을 즐기며 행복한 추석맞이 행사를 가졌다.
호샤 사장은 "짦은 시간이었지만 어린이들과 함께 한국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어 보람되고 즐거웠다"며 "한국지엠 임직원을 대표해서 주위의 모든 분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한가위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