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이브의 사랑' 89회 예고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되는 MBC 아침 일일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 강민(이동하)는 '난 아버지를 용서하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하며 일단 집으로 돌아온다.
강민은 속내를 숨기고 집으로 돌아와 구회장(이정길)에게 자신이 어리석었다고 말한다.
정옥(양금석)은 불면증이라는 캘리(진서연)에게 대추차를 먹이고, 현아에 했듯이 자장가를 불러주며 재운다.
'이브의 사랑' 89회는 17일 오전 7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