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혜리의 촬영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혜리의 미모의 여동생이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신곡 '링마벨(Ring My Bell)'로 컴백한 걸스데이의 쇼케이스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쇼케이스를 마친 후 혜리의 2세 어린 여동생이 화면에 등장했다. 94년생인 혜리의 동생은 현재 96년생. 앳된 얼굴에 밝은 표정이 돋보였다.
이에 혜리는 "요즘 보기 드문 예쁘고 착한 친구"라며 동생을 칭찬했다. 특히 혜리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동생의 얼굴을 양손으로 잡고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응답하라 1988'은 오는 10월 tv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