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탐앤탐스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공식 서포터즈 ‘프레즐러 6기(이하 프레즐러)’를 대상으로 ‘기업탐방’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탐앤탐스에 따르면 프레즐러는 3개월간 탐앤탐스의 고객 마케터로서 탐앤탐스의 마케팅 전반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한다.
이번 기업탐방 역시 프레즐러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4명씩 총 5개의 팀으로 나눠 본사 구석구석을 둘러봤다. 또한 프레즐러 5개 팀은 각각 ‘온라인사업팀’, ‘마케팅기획팀’, ‘인사팀’, ‘운영지원팀’, ‘커피 아카데미’의 담당자를 만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탐앤탐스 이제훈 마케팅기획팀장은 “이번 기업탐방을 통해 고객들의 궁금증과 반응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탐앤탐스 역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프레즐러 및 고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탐앤탐스 프레즐러 6기는 오는 10월 말까지 활동하며, 탐앤탐스의 가을 시즌 메뉴인 ‘코코넛 밀크치노’를 비롯 다양한 메뉴와 매장, MD 상품을 체험한 후 생생한 후기를 전할 계획이다. 미션을 완료한 프레즐러에게는 수료증과 탐앤탐스 선물세트를, 우수활동자 5인에게는 탐앤탐스 마이탐 포인트 10만점 등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