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작곡가 윤상의 아내 심혜진의 과거 20대 초반 시절 두 사람의 첫 인연을 맺은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윤상은 최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내 심혜진이 탤런트로 활동할 시절 처음 만난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윤상은 “신곡 뮤직비디오에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저는 서른이었고 아내가 23살이었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방송에서 공개된 윤상의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 속 심혜진은 다소 촌스러운 90년대식 화장에도 굴욕없는 미모와 섹시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상은 지난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을 통해 아내와 훈남 두 아들을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