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서준이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첫방송을 앞두고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박서준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그녀는 예뻤다' 곧 찾아갑니다. 당신의 TV로"라며 소속사의 응원 선물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날 이후부터 박서준은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리거나 발로 남은 날짜인 '4'를 표시한 사진, 함께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하는 최시원과 찍은 사진 등을 게재하며 방송일을 카운트다운 했다.
이어 15일에는 "D-1"이라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자신의 전신샷을 공개했다. 박서준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훈훈한 외모와 함께 긴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서준은 새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잡지사 부편집장 지성준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 보잘 것 없는 외모에서 환골탈퇴하는 인물로, 워커홀릭에다 자기 고집이 강하고 독단적인 캐릭터다.
'그녀는 예뻤다'는 화려한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생활고로 미모를 잃은 잡지사 인턴 김혜진(황정음)과 과거엔 뚱뚱하고 소심한 성격이었으나 잘생긴 외모를 갖게 된 잡지사 부편집장 지성준(박서준)과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여기에 완벽해 보이지만 빈틈 많은 호텔리어 민하리(고준희)와 능청스러운 성격의 피처에디터 김신혁(최시원)이 등장해 인연을 이어 갈 예정이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16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