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 아내 심혜진, 동명이인 심혜진 시트콤 '프란체스카' 선택한 이유는?…알고보니 우울증 때문
[뉴스핌=대중문화부]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 중인 심혜진의 과거 우울증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심혜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 출연해 우울증을 고백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뭘 해도 즐겁지 않았고 우울한 감정이 지속됐다"며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심혜진은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대책이 필요했다. 그래서 선택한 작품이 시트콤 '프란체스카'였다"며 출연 동기를 전했다.
당시 심혜진이 출연한 MBC '안녕 프란체스카'는 엽기 뱀파이어 가족을 주인공으로 한 시트콤이다. 심혜진은 마니아를 양산한 이 시트콤에서 주인공 프란체스카 역을 맡았다.
한편 심혜진은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친구 전미선을 배신한 악녀 백리향을 연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