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안용준이 예비 신부 베니와 함께 tvN ‘택시’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안용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떨렸던 하루... 이날처럼 행복하게 서로 꼭 안아주며 잘 살겠습니다! ^^ 잠시 뒤 8시 35분 tvn 택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용준은 꽃다발을 들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 사진은 이날 ‘택시’에서 안용준이 예비 신부 베니에게 프러포즈를 한 모습을 찍은 것.
한편, 곧 결혼하는 안용준과 베니는 15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9세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서 결혼에 골인하기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