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전미선이 완벽한 기억상실 연기로 이엘리야를 안심시켰다.
1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70회에서는 황은실(전미선)은 백예령(이엘리야)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실은 예령을 시내의 한 건물 앞으로 데려가 “이게 내 건데 다 너한테 줄게. 이제 다 네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예령은 표정 관리를 하며 건물을 훑어봤다.
은실은 예령을 한 음식점으로 데려가서는 “이 음식점 지점이 여러 개다. 이거 역시 다 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네가 있는 집으로 시집 간 걸로 알고 있는데 남편 돈은 네 돈이 될 수 없어. 그러니까 기죽지 말고 맘 편히 살아. 내돈은 이제 다 네거야. 내가 네 든든한 백이야”라며 예령을 안심시켰다.
이에 예령은 “뭐야? 황금복(신다은)한테만 비밀로 하면 이 돈 다 내 꺼잖아”라며 욕심을 부렸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까지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