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산업바이오 전문업체 아미코젠이 11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1.99% 규모다.
회사 측은 "중국제약회사 지분인수를 위한 단기차입"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뉴스핌=이수호 기자] 산업바이오 전문업체 아미코젠이 11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1.99% 규모다.
회사 측은 "중국제약회사 지분인수를 위한 단기차입"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