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장중 수치이지만 상하이지수가 3000포인트대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8월 25일 이후 처음이다. 상하이지수는 6월 12일을 정점(5166.35포인트)으로 대폭락 조정장에 들어선 이후 지난 8월 25일 2964.97포인트로 급락하면서 8개월만에 2000포인트대로 밀려난바 있다. 하지만 지수는 이틀후인 27일 다시 3000포인트대를 회복했었다.
[뉴스핌 Newspim]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chk@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