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CJ헬스케어는 무알콜 음료‘허니 뱅쇼(Honey Vin Chaud)’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CJ 허니 뱅쇼는 프랑스산 레드 와인 농축액과 국내산 벌꿀을 함유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무알콜 음료다.
프랑스어로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의 ‘뱅쇼(Vin Chaud)’는 레드 와인을 과일과 함께 따뜻하게 끓인 것으로, 항산화 성분(폴리페놀)과 비타민 C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뱅쇼는 겨울이 추운 북유럽에서 감기예방과 원기회복을 위해 마시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도 크리스마스나 축제에서 접할 수 있는 음료다.
CJ헬스케어는 뱅쇼 인지도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과 따뜻한 뱅쇼를 편리하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 니즈(Needs)를 확인하고, 환절기에 맞춰 ‘허니 뱅쇼’를 출시했다.
최영수 CJ헬스케어 마케팅팀장은 “이번 허니뱅쇼 출시로 뱅쇼를 직접 끓여 먹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허니뱅쇼를 이용한 쿠킹클래스, 일상 속 허니뱅쇼 인증사진 이벤트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허니뱅쇼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