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2회 예고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조설 별이 되어 빛나리' 12회에서는 최경자(김희원)이 서동필(임호)에게 경고한다.
이날 방송에서 최경자는 이정례(김예령)에게 무례한 말로 기분을 나쁘게 한다. 최경자는 "자기 어디 믿는 구석 있냐"고 물었고, 이정례가 "그런게 어딨어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최경자는 "그래, 있는 거라곤 몸뚱이 하나있잖아. 그지"라고 몰아부쳤다. 그러자 이정례는 "무슨 말씀이 하고 싶은 거냐"며 불쾌해 했다.
오애숙(조은숙)은 서동필의 옷에서 머리카락을 발견하고 "혹시 미순(황금희)이 또 만난 적 없죠"며 의심한다. 서동필은 "미쳤어? 내가 그 여잘 왜 만나"라며 화를 낸다.
오애숙은 "조재균(송영규) 사장 일을 캐고 다니는 거 보면 뭔가 있다"며 미순을 의심했다. 서동필 역시 "안그래도 신경이 쓰이긴 한다"고 말했다.
미순은 최경자에게 한국을 떠나겠다고 밝히고, 최경자는 서동필을 찾아간다. 그는 서동필에게 "사람답게 살아라. 죄 지었으면 벌 받고 그리 살라고"라고 경고해 과연 무엇을 알고 있는지 궁금케 한다.
한편, 봉숙은 대학에 가고 싶어 오애숙에게 돈을 빌리려 한다. 그러자 오애숙은 "네 주제에 대학이 가당키나 하니"라며 비웃는다. 어린 봉희(김유빈)는 자신이 돈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에 학교도 가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한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2회는 15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