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원더걸스의 예은이 '비정상회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예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노바디를 외쳐준 비정상회담 G12! 너무 즐겁고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11시 본방사수!! #지금이닷 #근데 타일러 어디갔징..?"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원더걸스 예은과 혜림이 '노바디'의 대표 안무를 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환하게 웃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이날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환경오염'을 주제로 격렬한 토론을 펼쳤다. 예은은 "나라 발전을 먼저 생각하면 환경보호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가치가 된다"며 "환경보호를 우선시하고 그 안에서 나라 발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소신있는 의견을 밝혔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