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일식 4대문파 달인을 소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 일식 4대문파 북창동파 달인이 전파를 탔다.
두 번째로 소개된 일식 4대문파의 달인은 부산광영시 북구에서 일식집을 운영 중인 북창동파 박을룡 달인이다.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 일식 4대문파 북창동파 박을룡 달인은 "일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칼"이라고 밝히며, 칼 소독 비법을 전했다.
일식 4대문파 북창동파 박을룡 달인의 칼 소독 비법은 말린 쑥을 통 안에 넣고 불을 붙여 연기를 낸다. 연기가 날라가지 않도록 굵은 소금을 올린 후 칼을 꽂는다. 이는 과거 북창동파에서만 전해온 비법이다.
일식 4대문파 북창동파 박을룡 달인은 "이렇게 해놓으면 칼을 소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너무 오래하면 소금 때문에 칼이 부식될 수 있어 10분간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달인은 매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가장 먼저 칼 소독을 한다고 밝혔다.
한편, SBS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