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극본 홍영희, 연출 전성홍) 89회에서는 이해수(강별)의 반찬 가게를 찾아가는 정우진(재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우진은 정수봉(변희봉)의 수첩에서 해수 반찬가게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우진은 “할아버지, 해수 만나셨어요? 지금 어딨어요?”라고 묻는다.
수봉은 “해수가 절대 만나지 말라고 했는데”라고 난처해하고 우진은 “할아버지”라며 애원한다. 결국 수봉은 해수의 반찬가게를 알려주고 우진은 바로 해수에게 달려간다.
드디어 해수를 만난 우진은 “여기 숨어있으면 내가 못 찾을 줄 알았어!”라고 소리친다. 해수는 우진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당황한다.
한편 복수자(이휘향)는 방 청소를 하던 도중 복면 가수 억만의 가면을 발견, 정만재(최일화)를 의심한다.
만재는 황급히 가면을 숨기고 수자는 “당신 이거 뭐예요? 복면 이거 뭐야?”라고 다그친다.
한편 ‘가족을 지켜라’ 89회는 오늘(14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