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유정이 웹드라마 ‘연애세포2’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유정과 이유정, 서신애의 ‘폭풍성장’ 사진이 화제다.
김유정의 ‘절친’으로 알려진 이영유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애 "10년 전이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0년 전 꼬마였던 김유정 이영유 서신애의 모습과 지금의 세 사람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다. 위의 사진 속 김유정 이영유 서신애는 각각 알파벳 모형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고, 그 아래로는 폭풍 성장한 세 사람의 모습이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m 김유정은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에서 박태준(임슬옹)의 연애세포 네비 역을 맡았다. 특히 김유정은 14일 방송된 '연애세포2' 첫 회에서 섹시한 캣우먼 차림으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웹드라마 '연애세포2'는 사랑을 포기한 주인을 찾아 돌아온 네비의 파란만장 심쿵 연애정복기를 담는다. 매주 월~목 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