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연필’의 유력 후보로 언급된 소냐가 근황을 공개했다.
소냐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울 강쥐들 광합성중. 느그들 미용할 때 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은 소냐의 강아지들이 해가 들어오는 창가에 엎드려 쉬고 있는 사진이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네가 가라 하와이' 홍지민을 꺾고 12대 가왕에 올랐다.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선보이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연필’의 마이크 잡는 모습과 노래할 때의 제스춰가 비슷하다는 이유를 들며 소냐를 유력후보로 꼽았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