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리텔' 하연수가 원형탈모가 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다음팟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1에서는 하연수가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하연수는 "작품 쉰지 오래됐다. 여행을 많이 다녔다"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은경이와 함께 소속사 옮겼다. 열심히 파이팅 해보려고 한다.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하연수는 "'전설의 마녀'가 끝나고 원형탈모가 생겼다. 여러분 관심 덕분에 오늘 1분에 50가닥씩 머리카락이 생긴 것 같다"며 엉뚱한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