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골프선수 안신애의 첫 메이저대회 우승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안신애의 일상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안신애는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신애가 한 엘리베이터 안에 서 있다.
안신애는 팔을 겹친 채 고개를 돌리고 있는데, 머리카락으로 얼굴이 살짝 가려져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안신애는 흰 티셔츠와 남방을 입고 있는데, 뛰어난 볼륨감과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신애는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연장 4차전의 접전 끝에 개인 통산 3승째이자,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거머 쥐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