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하연수, 차홍, 김구라, 오세득, 박지우가 출연했다.
이날 하연수는 미리 준비해온 그림 그리기 재료를 소개하며 “여러분 여자친구 있으신가요? 없으신 분들을 위해 여자친구를 미리 그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기미작가와 자신의 사진을 나란히 들어 보인 하연수는 계속해서 얼굴 사진을 꺼내며 “남자친구로는 다재다능하고 지식이 풍부한 김구라 선생님 그림을 가져왔다”고 소개했다.
하연수는 또 “제가 팬인 모르모트PD님 사진과 작년까지 제 이상형이었던 휴 잭맨의 사진까지 가져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등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하연수는 15년 동안 그림을 그려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