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한국지엠은 쉐보레가 프리미엄 세단 임팔라의 본격적인 국내 출시를 기념해 지난 1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임팔라 프리미엄 파티’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방송인 겸 자동차 마니아 남궁연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이 1호차 고객에게 직접 차량을 전달했으며, 임팔라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케어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호샤 사장은 “글로벌 베스트셀러 임팔라는 고객의 삶을 풍요롭고 찬란하게 할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첫 번째 임팔라 고객 행사를 통해 임팔라의 특별한 가치와 라이프 스타일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