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딸 금사월’ 손창민이 자신의 애를 가진 김희정에게 막말을 했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 3회에서는 최마리(김희정)은 강만후(손창민)의 아기를 가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리는 병원으로 만후를 불렀다. 만후는 짜증난 얼굴로 병원에 들어서다 마리의 불러 있는 배를 보고 깜짝 놀랐다.
만후는 “몇 달 만에 나타나서 무슨 소리 하는 거냐? 이 애가 내 아인 걸 어떻게 믿어?”라고 소리쳤다.
한편 ‘내 딸 금사월’ 3회는 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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