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대국민 올바른 물 마시기 습관 형성을 위해 영유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코웨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인 ‘물쉼표시간 시즌 2’가 영유아 교육기관 및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1차 참가 신청 시작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11일 밝혔다.
2차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2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코웨이는 물 마시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모든 국민들에게 올바른 물 습관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건강한 물 마시기 습관 형성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탄산음료를 즐겨 마시는 10대 청소년 대상, 2014년에는 물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영유아들을 위해 전국 1000곳의 유치원 및 어린이 집을 대상으로 ‘물쉼표시간’을 진행했다.
이번 ‘물쉼표시간 시즌 2’는 지난 6일에 1차 250곳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시작하였으며,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각지 영유아 교육기간 및 가정으로부터 참여 신청이 접수되며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 이번 ‘물쉼표시간 시즌2’ 1차 기간에는 250곳 교육기관의 약 2만1000명 영유아들이 오는 14일부터 본격적인 물쉼표시간을 통해 물 습관 형성에 참여한다.
‘물쉼표시간 시즌2’ 캠페인의 인기 요인은 영유아들이 일상생활에서도 물 마시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기존 유치원 및 어린이 집 등의 교육기관에서 가정으로까지 확대했으며, 전문 강사진이 교육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전문적인 물 교육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한 교육기관과 가정에는 물 습관 형성 커리큘럼 및 말하는 코밍 버튼 및 코밍 컵을 포함한 물쉼표키트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관리 및 재미있게 습관 형성이 가능하다.
‘물쉼표시간 시즌2’ 2차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영유아 교육기관 및 학부모는 코웨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박용주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지난 해 물쉼표시간 시즌1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입 소문으로 시즌2 신청 모집이 성황리에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물 습관 형성 캠페인 전개를 통해 라이프 케어 회사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