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의 그녀 유역비, 아버지 10조 자산가 '중국에서 23번째 부자'
[뉴스핌=대중문화부] 송승헌의 여자친구인 중국 배우 유역비가 화제인 가운데 유역비의 집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유역비의 아버지는 10조 자산가로 2002년 중국에서 23번째 부자로 등극했던 바 있다. 유역비의 집은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며 넓은 정원과 정자를 갖추고 있다. 특히 경비원이 24시간 경비를 선다고 알려졌다.
배우 유역비는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했다. 이후 2011년엔 영화 '천녀유혼' 리메이크 판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중화권에서 유역비는 사랑스럽고 청순한 외모로 '대륙의 여신'이라고도 불린다.
한편 송승헌 소속사는 지난달 5일 한 중국 매체를 통해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송승헌과 유역비가 연인 관계가 맞다. 열애를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