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새롬 이찬오 부부가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깨소금 나는 신혼생활을 보여줬다.
김새롬과 이찬오는 이보다 앞서 방송된 tvN ‘택시’에서 결혼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새롬은 남편 이찬오 셰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찬오는 연인 김새롬과 결혼 전 북촌데이트를 즐기다 길가에 있는 꽃집에 들어가 즉석으로 꽃을 선물했다.
이에 김새롬은 “보호 받고 있는 느낌이다. 한 남자에게 소속감이 든다”고 말하며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김새롬은 "이찬오와 결혼을 결심한 계기는 뭐였나?"라는 질문에 "이찬오가 자립을 위해 몇 년 간 어렵게 살아온 기간들이 아주 믿음직스러웠다"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김새롬 이찬오 부부는 연애 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