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타민’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만지고 사용하는 생활용품에 들러붙은 중금속의 위험성을 파헤친다.
10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비타민’에서는 플라스틱, 화장품, 음식 등 우리도 모르게 몸에 흡수되는 중금속의 공포를 조명한다.
이날 ‘비타민’에서는 체내에 축적된 후엔 좀처럼 배출되지 않고 신경, 신장, 내분비계 기능에 악영향을 끼치는 중금속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특히 ‘비타민’은 신체 각 부위와 장기뿐 아니라 정신장애까지 불러오는 중금속 중독의 위험성을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비타민’에서는 한국 어린이의 체내 수은 농도는 선진국 어린이의 무려 7배라는 사실과 함께 출연자들의 실제 체내 중금속 수치도 검사한다.
현영과 설수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비타민’은 10일 오후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