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김수로와 윤다훈이 시청률 5% 공약을 내세웠다.
10일 오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인스턴트의 재발견! 간편밥상' 제작발표회에는 이문혁PD, 배우 이재룡, 윤다훈, 김수로, 최은경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로가 대표로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김수로는 "시청률 5%가 넘으면 무료급식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수로는 "우리가 직접 만든 레시피로 노숙자들을 위해 무료 급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윤다훈이 "일일 레스토랑을 차려서 새로운 레시피를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이재룡은 경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백종원에 대해 "백종원은 대단한 전문가고 우리는 배우는 학생이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다"며 "우리는 세 명이기 때문에 유리하다. 열심히 배워서 도전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TV조선 '인스턴트의 재발견! 간편밥상'은 인스턴트가 건강에 해롭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바쁜 현대인에게 어렵고 낯선 재료가 아닌 인스턴트식품을 이용해 간편하고 건강한 요리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배우 이재룡, 윤다훈, 김수로가 출연한다. 10일 밤 9시50분 첫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