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는 10일 밤 11시10분 ‘새신랑 새신부’ 특집 2탄을 방송한다.
‘해피투게더3’ 새신랑 새신부 특집에는 결혼 이후 ‘냉동인간’에서 ‘해동인간’으로 변신한 박준형을 비롯해 ‘행사의 제왕’ 박현빈, ‘선 결혼, 후 연애’ 부부 김새롬&이찬오, 5년 열애 끝에 결혼한 ‘진태연의 피앙새’ 박시은이 출연한다.
이날 ‘신상남편’ 박준형은 14세 차이 미모의 승무원 아내에게 필이 꽂힌 첫만남을 이야기한다. 또 ‘멋쟁이 신랑’ 박준형이 선글라스를 끼고 웨딩화보 촬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박준형은 김태우의 돌직구 조언부터 국민MC 유재석의 눈물 없인 들을 수 없는 현실조언까지 결혼 전 지인들에게 들은 결혼생활 노하우를 밝혔다.
굴보다 달달한 초고속 자석커플 김새롬 이찬오 부부는 첫만남부터 결혼까지 4개월간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
“나는 너에게 남자로 다가가지 않을 거야”라고 선언하며 김새롬을 잡기 위한 초연애고수 이찬오의 밀당 스킬이 공개된다.
김새롬 이찬오 부부는 미국방송 방불케 하는 두 사람의 끈적한 스킨십에 이어 새신부 김새롬을 위한 이찬오 셰프의 스페셜 요리까지 선보인다.
박현빈은 지난 5년간의 연애 풀스토리를 들려준다.
아줌마들의 영원한 오빠 박현빈은 아내에게는 천생 양반이었다. 조선시대를 연상시킨 이부부의 특별한 일상생활이 밝혀진다. 특히 결혼 대선배 MC들의 깜짝 놀라게 만든 보살아내와의 깜짝 전화연결도 이뤄진다.
비주얼 배우커플, 진태현의 영원한 피앙새 박시은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진태현의 박시은 꼬시기 대작전을 낱낱이 밝힌다.
특히 진태현과 박시은은 ‘스몰웨딩의 끝판왕’으로 떠올랐다. 박시은은 하객들을 눈물바다로 만든 교회결혼식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제2의 션&정혜영을 꿈꾸며 다녀온 아주 특별한 신혼여행기까지 깜짝 공개한다.
박준형, 김새롬, 이찬오, 박현빈, 박시은과 함께 한 ‘해피투게더3’는 오늘(9일) 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