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선예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선예 시아버지의 인터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선예 시아버지는 지난 2012년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선예를 며느리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기분이 좋다. 선예가 착하고 겸손하고 얼굴도 예쁘고 애교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예 시아버지는 “자랑할 게 너무 많다. 선예를 보는 순간 집사람과 '우리 식구가 될 것 같다'고 느꼈다”면서 선예에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선에 시아버지는 2세에 대해서는 "내가 욕심 부린다고 되는 게 아니라 두 사람이 알아서 할 일이다. 많을수록 좋을 것 같다"며 웃었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결혼 후 10월에 딸을 출산 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아. 선예는 심한 입덧으로 국내에서 가족들과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