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박진희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도 이슈다.
영화배우 겸 탤런트 박진희는 과거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서 우울증 논문을 썼던 이야기를 하며 우울증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그는 "35년을 살면서 한번도 극단적인 생각을 안해봤다면 거짓말일거 같다. 아주 충동적인 생각이 든 적도 있다"며 그의 우울증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박진희는 우울증 논문에 대해 "제 논문 연구는 교수님의 조언으로 이뤄졌다. 다른 논문을 쓸 수도 있었겠지만 교수님이 접근성과 함께 깊은 얘기를 할 수 있을거 같다고 조언해 주셔서 이 논문을 작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석사 학위 취득 과정으로 '연기자의 스트레스와 우울 및 자살에 대한 연구'라는 논문을 작성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