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윤균상이 '육룡이 나르샤' 캐릭터 분장과 비교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윤균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요.. 두 사람은 같은 사람이에요.. 참 기묘하죠? 균상이랑 무휼은 같은데 달라요, 다른데 같죠.. 기묘한.. 이야기... 후덜덜"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흑백으로, 니트를 입고 있는 윤균상과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 누더기 한복을 걸치고 있는 윤균상의 셀카다.
윤균상은 윙크와 찡그린 표정으로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나 여전히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윤균상은 '육룡이 나르샤'에서 훗날 내금위장에 오르는 조선 제일검 무휼 역을 맡았다. 이는 새롭게 추가된 가상인물이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는 김명민, 유아인, 신세경, 변요한, 윤균상, 천호진 등이 출연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미세스캅' 후속으로, 오는 10월 5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