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인 뉴스테이 사업에 ‘행복마을 푸르지오’ 아파트 브랜드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중산층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뉴스테이 임대주택 사업에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주거공간’이라는 푸르지오의 주거 철학을 담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대우건설의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오는 12월 동탄2신도시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최고 20층, 11개동, 총 113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59㎡A 400가구 ▲59㎡B 258가구 ▲72㎡ 211가구 ▲84㎡ 266가구로 조성된다.
임대료는 주변시세 수준에서 결정된다. 8년간 연 임대료 상승률은 5% 이하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