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가 이미숙에게 유진과 함께 있었던 사실을 숨겼다.
5일 방송된 '부탁해요 엄마' 7회에서 이진애(유진)은 회사에서 누명을 쓰고 억울해 펑펑 울었다.
강훈재(이상우)는 진애를 위로하기 위해 차에 태워 라면과 삼각김밥, 담요 드을 사다줬다.
때마침 훈재가 누군가와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을 본 황영선(김미숙)은 훈재에게 전화를 걸어 “너 지금 어디니. 회사는 끝났니?” 물어봤지만, 훈재는 어떨결에 “아직 일이 안끝났다”며 거짓말을 했다.
황영선은 집으로 돌아가면서 “거짓말을 할 애가 아닌데’”라며 혼잣말을 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