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이 SG워너비 김용준에게 독설을 날렸다.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4일 12시 10분 제 288회를 방송했다.
이날 유희열은 내사람, 라라라를 무대를 마친 SG워너비에게 인사를 나누며 “세 사람이 다 모인 건 정말 오랜만이다. 그런데 깜짝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희열은 “왜 다들 이렇게 불었냐. 특히 김용준 씨는 정말 많이 불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준은 “쉬는 동안 펜싱을 배웠다”면서 펜싱 시범을 선보였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