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삼시세끼’ 박신혜가 토마토 김치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게스트 박신혜를 비롯해 이서진, 택연, 김광규가 옥순봉 라이프를 즐겼다.
비가 그친 틈을 타 옥수수따기에 나선 이서진, 김광규, 박신혜는 비가 내리자 작업을 멈추고 딴 옥수수를 정리했다.
그러던 중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사실을 알게 된 이서진. “오늘 점심 건너 뛰는 거야?”라며 까칠한 모습을 보이던 이서진은 나영석 pd가 “라면은 어때?”라고 제안하자 함박웃음을 지으며 그거 좋은 생각이라고 동의했다.
박신혜는 라면과 함께 먹을 음식을 고민하던 중 ‘토마토 김치’를 제안했다.
박신혜는 “예전에 고깃집가서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만들기도 쉽다”며 토마토 김치 만들기를 시작했다.
박신혜는 텃밭에서 딴 싱싱한 토마토를 적당한 크기로 썰었다. 이후 겉절이에 배추 대신 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어준 후 양념과 비벼 상에 내놓았다.
박신혜는 이서진, 김광규 등에게 먹어보라고 권했고, 특별한 반응이 없자 “나만 맛있나봐”라며 손으로 집어 맛을 봤다.
tvN ‘삼시세끼 정선편’은 금요일 밤 9시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