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하나의 사건으로 세 번의 기소를 당한 박 씨 부부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했다.
4일 방송된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음주운전 단속을 하는 경찰을 팔을 비틀었다는 이유로 공무집행방해죄로 기소된 남성의 이야기를 상세히 전했다.
'궁금한 이야기 Y'팔이 꺾인 경찰은 "그 사람은 형편없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평가하는 이유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서 자기가 잘못한 실수를 반성하지 않아요. 죽어도 반성하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이 경찰은 재판에서 자신이 팔이 꺾이면서 넘어지는 바람에 10cm의 상처가 났다는 사진을 증거 자료로 제출했다.
하지만 경찰이 찍은 동영상을 확인해본 결과 그 경찰은 팔이 꺾이기는 했지만 넘어지진 않았다.
이에 대해 경찰은 “그 부분은 제가 잘못 제출한 것이니 없었던 걸로 해달라고 다시 말했다”고 해명했다.
경찰과 박 씨 중 누가 오랜 시간 동안 거짓을 말했던 걸까. 동영상에 담긴 박 씨와 경찰관 사이에 벌어진 일의 진실은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