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성큼 다가온 가을,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되찾아줄 건강 김치가 ‘알토란’에 총출동한다.
6일 밤 방송하는 MBN ‘알토란’에는 환절기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김치 명인 강순의 멘토가 출연해 다양한 건강 김치를 선보인다.
이날 ‘알토란’에서 강순의 멘토는 종가에서 초가을마다 담가 먹었다는 파 물김치를 소개한다.
‘알토란’에 따르면 매년 초가을 종가에서 반드시 담가 먹었다는 파 물김치는 감기는 물론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알토란’에서는 왕종근 MC가 특히 주목한 천연 정력보충제 영양OO 김치와 세계 3대 장수 건강식품을 활용한 OOO O김치도 등장한다.
한편 이날 ‘알토란’에서는 김치뿐 아니라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고추씨로 삶은 돼지 수육과 가을 제철 김치로 꾸민 풍성한 밥상도 공개된다.
제철의 맛, 파 물김치가 등장하는 MBN ‘알토란’은 6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