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경상남도 ′거제오션파크자이′가 청약 1순위에서 평균 1.5대 1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이 단지의 청약 1순위 결과 77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155명이 몰렸다. 주택형 84㎡B타입은 경쟁률 1.6대 1로 가장 인기가 높았다.
GS건설 김현진 거제오션파크자이 분양소장은 “국내 최초 골프장 안에 들어서는 거제오션파크자이는 착한 분양가와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경남 거제시 상동동 258-3대동아파트 입구에 견본주택이 있다. 오는 2017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