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은 4일 하루동안 원금 손실 조건 낮춘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플랜업 제 534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S&P500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로 만기평가일 단 하루만 원금손실조건이 있다. 만기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모하는‘플랜업 제 534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을 최초기준가격의 45%로 낮게 설정했다.

또 '플랜업 제 534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첫 조기상환조건이 85%에서 시작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연 6.5%(세전) 수익을 추구한다.
연 3%(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ELB 1종도 함께 판매한다.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104% 이상인 경우 연 3%(세전)의 수익을 지급하며 104% 미만일 경우에는 원금상환된다.
자세한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