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나래 기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기관매도세에 약보합으로 전환했다.
4일 코스피는 9시25분 현재 전일대비 1.06p(0.05%)내린 1914.15p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9월 금리인상 여부에 대한 불확싱성으로 관망하는 분위기가 짙어 미국의 고용지표 결과에 눈이 쏠리고 있다.
외국인은 현재 95억원 순매수하면서 22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고, 개인도 415억원 매수를 보이고 있다. 반면 기관은 507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 1.07%, SK하이닉스 0.56%, 제일모직 1.51%, 현대모비스 0.24% 상승중이다. 반면 현대차는 0.99%, 아모레퍼시픽 1.45%, 기아차 1.11%, SK텔레콤 0.81% 하락세다.
업종별로보면 대부분 업종이 상승세이다. 운수창고는 1.24%, 전기전자 0.99%, 섬유의복 0.96%, 증권 0.63% 상승중이다. 반면 음식료업은 0.86%, 보험 0.53%, 통신업 0.37%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같은 시각 전일 대비 3.02p(0.45%) 681.24p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8억원, 71억원 매도를 보이고 있다. 개인만이 123억원 나홀로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이다. 다음 카카오 0.39%, CJ E&M 0.72%, 파라다이스 0.23% 상승하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 0.29%, 동서 1.85%, 메디톡스 1.48%, 로엔 1.67% 하락세이다.
업종별로도 대부분 빨간불을 켜고 있다. 비금속 2.54%, 통신서비스 2.59%, 종이/목재 1.23%, 컴퓨터서비스 1.10% 상승중이다. 반면 건설 0/51%, 섬유/의류 0.57%, 출판/매체복제 0.62% 하락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