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에 얽힌 놀라운 이야기가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공개된다.
6일 오전 방송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1998년 미국에서 진행됐던 한 여자의 자서전을 소개한다.
이날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재연되는 자서전에서는 사람들을 놀라게 한 진실 하나가 밝혀졌다. 더욱이 그 내용이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에 대한 것이어서 파장이 컸다.
한편 6일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1943년 파리, 소설가 알베르 카뮈가 모나리자의 미소보다 더 아름답다며 예찬한 한 소녀의 데스마스크도 공개된다.
이어 1980년 머리 둘레가 크다는 이유로 병원을 찾은 한 영국 남자가 병원을 발칵 뒤집은 사연과 브래지어 후크를 발명한 의외의 인물, 그리고 2009년, 중국 전역을 감동시킨 특별한 결혼식 이야기도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