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가 5.2%의 시청률(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3.6%보다 1.6%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는 '특급 애처가' 특집으로 꾸며져 인교진, 윤민수, 노유민, 주영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노유민은 "나 같은 류의 사람이 없다. 시키면 다하고 감시 당한다. CCTV 확인이라든지, 휴대폰에 위치추적이 있지 않냐"며 "그것부터 해서 이런 방송이 저한테 언젠가 올 줄 알고 준비하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노유민은 "저는 항상 와이프를 존경한다"며 상황을 마무리하려고해 보는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6.7%, MBC '경찰청사람들2015'는 3.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