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BNK투자증권은 다음주 금융시장 동향과 관련 미국 금리인상 시기 논쟁과 중국경기 우려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유미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경제지표 발표가 많지 않은 관계로 대외 금융시장 특히 중국 증시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그런 면에서 중국에서 발표되는 월간 경제지표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 9월 금통위와 관련해선 "기준금리는 동결될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 컨센서스 역시 다르지 않다"고 예상했다.
이어 "우리는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가 내년 초에는 가능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환율 방어 논리와 성장 부진 등을 고려할 때 국내 시장금리도 점진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