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사랑이 이긴다'의 주연 최정원과 장현성이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측은 3일 공식 트위터에 "이름만 들어도 믿음이 가는 배우! 영화 '사랑이 이긴다'로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둔 배우 최정원 씨! 훈남 중년 배우 장현성 씨와 '스타탐구생활' 함께 해요. 가을햇살과 너무 잘 어울리는 두분 얘기 들으러 와주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정원과 장현성이 스튜디오 내 소파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멀찍이 떨어져 앉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사랑이 이긴다'로 첫 스크린 도전을 하게된 소감에 "첫 촬영 전날 굉장히 설렜다"며 "우리 영화는 자연광으로만 했고 조명이 없었다"고 독특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사랑이 이긴다'는 청소년의 자살이나 무너져가는 한국의 가족 구조 등에 대한 소재를 심도있게 다룬 작품으로, 오는 10일 개봉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