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 홍보로 한국을 찾은 이기홍이 토마스 생스터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기홍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팬들 대박!"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기홍과 토마스 생스터가 '메이즈 러너' 캐릭터를 그림으로 그린 선물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이기홍은 해당 선물을 손으로 가르키며 이를 드러내고 환하게 웃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 볼룸에서는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 기자감담회가 열렸다. 이기홍은 토마스 생스터와 함께 참석했으며, 두 사람 모두 "팬들의 열정이 뜨거워 놀라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은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츠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았다. 오는 17일 국내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