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퍼펄즈(Purfles)가 신곡 ‘나쁜 짓’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가운데 가수 혜이니가 ‘퍼펄즈’를 지원사격하고 나섰다.
혜이니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 좋아요. 으앙 저 코피나는 것 같은데 어떡하죠..? #퍼펄즈 #나쁜짓 꼬니 실버드레곤 우영 #나코피나 얼른 들으러가요 얼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퍼펄즈의 앨범 재킷으로, 재킷에는 퍼펄즈의 멤버 건희, 은용, 우영이 밀착 망사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퍼펄즈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나쁜 짓’은 남자의 ‘나쁜 짓’으로 이별했지만, 떠난 사람을 놓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허탈하게 살아가는 아픔을 표현한 곡이다. 인트로부터 시작하는 애절한 코러스라인과 퍼펄즈의 관능적인 보이스가 감성을 자극한다.
퍼펄즈는 3일 저녁 6시30분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