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는 3일 밤 11시 제66회 ‘손발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편을 방송한다.
손과 발은 내 몸의 건강지도나 다름없다.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기상천외한 손과 발 건강법을 공개한다.
이날 스튜디오 출연한 전문의는 발 모양만 보고 어느 부위에 문제가 있는지 상세히 알려줬다. 한 예로 새끼발가락이 끝나는 부분이 툭 튀어 나온 사람은 어깨가 안 좋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유방암을 환자인 한 여성은 특별한 걷기법으로 암을 극복했다며 그녀만의 발 건강법을 알려줬다.
또 평생 뇌가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손가락 지압법’도 소개한다. 하루 1분 투자로 치매를 늦출 수 있는 ‘손가락 요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