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3일 밤 9시40분 제18회를 방송한다.
결혼 5개월 차 안문숙 김범수는 처음으로 부부싸움 한 판을 벌인다.
두 사람은 체력 단련을 위해 종합격투기장을 찾았다. 안문숙은 부드러운 남자 리처드 범수가 분출하는 의외의 남성미에 가슴 떨려했다. 하지만 정작 안문숙은 결혼 후 요조숙녀로 변신하며 숨겨온 야성미를 드러내고 말았다.
‘진돗개’ 안문숙과 ‘허당’ 김범수의 계급장 다 뗀 1대 1 종합격투기 대결. 그러던 중 김범수는 “우리가 이혼하면 ‘이것’ 때문이에요”라는 발언을 한다. 김범수의 입에서 ‘이혼’이라는 단어가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
윤건은 장서희의 ‘남자사람친구’ 김창렬과 배기성을 만났다.
거칠게 살아온 가수 선배들의 등장에 윤건은 시종일관 착한 미소로 응대했지만, 초콜릿 키스 ‘다시보기’를 요청에 살짝 당황했다. 그러다 노총각 배기성의 아내 장서희에 대한 깜짝 고백을 듣고 ‘배려의 아이콘’ 윤건이 폭발했다.
거침없이 화끈한 ‘기 센 형님들’ 김창렬 배기성과의 뜨거운 만남은 오늘(3일) ‘님과 함께 시즌2 최고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